◇상업화 레퍼런스로 시장 확대...미국發 생물보안법 수혜도 현실화 에스티팜은 기존 주력 사업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를 기반으로 mRNA 등 차세대 RNA 치료제 제조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최 전무는 “최근에는 기존 항체 신약을 개발하던 기업들까지 RNA 기술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특히 AOC와 RNA 플랫폼 관련 문의가 눈에 띄게 늘었다.ADC가 항암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면 AOC도 차세대 성장축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상업화 단계까지 성공적으로 생산한 경험을 설명하면 고객들이 왜 에스티팜과 협력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미 관련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크리스퍼 유전자편집용 가이드 RNA, mRNA 기반 치료제,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적용 분야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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