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됐구나"…이찬원도 먼저 연락했다, '참교육' 옥진욱의 활약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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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됐구나"…이찬원도 먼저 연락했다, '참교육' 옥진욱의 활약 [엑's 인터뷰②]

'참교육'은 작품은 지난 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옥진욱은 '미스터트롯'으로 함께 데뷔했던 황윤성, 이찬원에게도 연락이 왔다며 "'드디어 됐구나.

이어 "예전 작품들 때는 먼저 연락이 오지 않았는데 넷플릭스 작품이고 화제성도 있다 보니 다들 봤던 것 같다"며 "오히려 제가 '웬일이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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