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전기과 빌런 옥진욱 "장발 비주얼? 운이 좋았다…1년 반 공백기 덕분"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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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전기과 빌런 옥진욱 "장발 비주얼? 운이 좋았다…1년 반 공백기 덕분" [엑's 인터뷰①]

'참교육' 옥진욱이 조인범 캐릭터의 비주얼에 대해 설명했다.

옥진욱은 "공백기 동안 원래 머리를 기르고 있었고, 복싱도 2019년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었다"며 "학생이 운동을 적당히 한 정도의 슬렌더 체형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단순히 복싱을 한 것이 아니라 자격증까지 취득했다는 옥진욱은 "배우들이 오디션을 볼 때 운동 경험을 많이 물어보시는데, 정량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라이선스가 있다는 게 확실히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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