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아동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삼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위원회는 이것이 이스라엘 당국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집단을 전부 또는 일부 파괴하려는 제노사이드(집단학살) 의도를 입증하는 핵심 증거라고 판단했다.
또 이스라엘군이 민간인 전체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및 다른 무장단체와 연관된 집단으로 간주했기 때문에 아동들이 집단적으로 표적이 됐다고 본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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