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7년 만에 靑서 주한외교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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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년 만에 靑서 주한외교단 행사 개최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이후 1년 만이며, 청와대 녹지원에서 주한외교단 행사가 개최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에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은 외교단을 대표해 평화와 번영, 그리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간의 우정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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