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시장 지각변동] 테슬라 훈풍 탄 K배터리…승부처는 ‘美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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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지각변동] 테슬라 훈풍 탄 K배터리…승부처는 ‘美 ESS’

여기에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기조까지 맞물리며 K배터리 반등 여부는 테슬라발(發) 전기차 회복보다 미국 ESS 공급망 편입에 더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 테슬라, EV·ESS ‘전진 앞으로’…K배터리도 ‘반색’ .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테슬라는 1분기 전기차 35만8000여대를 인도했고 에너지저장장치 8.8GWh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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