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외자체 사준 동생 NCT 도영, 내겐 ‘회장님’…내가 사줄 건 밥 한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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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외자체 사준 동생 NCT 도영, 내겐 ‘회장님’…내가 사줄 건 밥 한끼”[인터뷰]

●“선배들의 예쁨 받는 비결은요…” 공명은 진선규와 오랜 우정을 쌓아온 사이임에도 이번 영화를 통해 연기를 대하는 태도와 후배 챙기는 마음 등 ‘선배 진선규’의 진가를 새롭게 발견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후배인 저에게 먼저 다정하게 다가와 의견을 물어봐 주세요.17살이라는 나이 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제 장난도 다 받아주시고요.제가 나중에 17살 어린 후배와 형처럼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저보다 17살 어리면 15살인 건데, 상상해보니 쉽지 않을 것 같네요.(웃음) 앞으로 형에게 더 잘해야겠습니다!” 전작인 하이틴 로맨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는 어린 배우들 사이에서 선배로서 현장을 이끌기도 했다.

하지만 글로벌 케이팝 스타인 동생 NCT 멤버 도영에게는 ‘극존칭’을 쓰며 “회장님으로 모시고 있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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