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우 에스티팜[237690] 전무는 24일 "에스티팜은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차세대 RNA 치료제 개발사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CDMO(위탁개발생산)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최 전무는 생체 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in vivo CAR-T) 치료제와 유전자 편집 치료제 '크리스퍼' 분야도 에스티팜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에스티팜은 행사 기간 글로벌 RNA 치료제 개발사들과 1대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차세대 RNA 치료제와 비바이러스 전달 기술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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