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잉글랜드)가 골문 앞에서 득점 기회를 날렸다.
잉글랜드도 승점 1 추가에 그쳤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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