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무심함에 여자가 속상함을 토로하자 패널들은 "일만 알고 너무하다"라며 남자를 타박했다.
남자는 "동거 후에 카드값이 세 배 이상 나온다.사실 나는 동거를 안 해도 되는데 여자친구가 원해서 하는 거다.월세로 100만 원 이상이 나가고, 식비도 내가 전부 낸다.내가 여자친구에게 생활비를 40만 원 주기도 한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또 남자는 "여자친구가 좋은 곳에서 화려하게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결혼식을 1부, 2부, 3부 나눠서 하고 싶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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