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초반부터 잉글랜드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쉽게 슈팅을 날리지 못했다.
가나는 슈팅조차 하지 못했다.
후반 42분 오라일리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고, 세컨드볼을 케인이 슈팅으로 마무리했으나 허공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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