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재정비를 통해 신구 조화가 강화된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겨냥하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 시즌 팀의 중심축 역할을 했던 최성원·김세연·로빈슨 모랄레스·최지민을 유지한 가운데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강동궁·응오딘나이·서한솔·김예은을 영입해 선수층을 강화했다.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의 합류도 휴온스의 전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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