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영 철도 도이체반은 23일(현지시간) 밤 통신 시스템 문제로 인해 독일 전역에서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도이체반은 성명을 통해 철도망의 내부 통신용 디지털 시스템 'GSM-R'의 전국적인 결함으로 현재 모든 열차가 역에서 대기 중이라고 전했다.
통신 장애가 왜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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