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병원들이 만성적인 의사 수 부족 문제로 의료 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전국 보훈병원의 의사직 결원은 2022년 49명에서 2023년 31명, 2024년 37명으로 줄었다가 2025년에는 46명으로 다시 늘었고 올해는 4월 기준 48명으로 집계됐다.
진료 과목별로 보면 내과계 의사 결원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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