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초등학생과 일반 시민 등 830명이 청년기획봉사단 '마음을 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2024년부터 소방, 경찰 등 공무원 1천580명에게 편지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청년기획봉사단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발굴해 실천 방안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청년기획봉사단은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직결되는 거점이자 장(場)이 되었다"며 "청년들이 사회적 변화를 견인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전문가 멘토링,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등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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