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5선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민의힘이 내놓은 지방선거 결과 평가 보고서(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분석)에 대해 내린 평가다.
국민의힘이 지난 21일 내놓은 지방선거 평가 결과 보고서가 논란이다.
보고서는 “야당이 된 직후 치른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와 비교해 당선인 수가 광역단체장 2명, 기초단체장 42명, 광역의원 191명, 기초의원 268명 각각 증가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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