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금융계열 통합자본 100조원 넘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금융계열 통합자본 100조원 넘었다

자료=금융감독원 제공 금융감독원이 24일 발표한 ‘2025년 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현황’에 따르면 삼성·현대차·미래에셋·한화·교보·DB·다우키움 등 7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77.6%로 집계됐다.

특히 삼성은 통합자기자본이 69조5000억원에서 100조5000억원으로 31조원 증가하며 전체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기자본 확대를 주도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증시 상승과 보험사 자본 확충 등의 영향으로 자본적정성 비율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며 “다만 금리와 주가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자본적정성 추이를 지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