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참관한다.
미국을 비롯한 북중미 3개국에서 월드컵이 개최되고 있고, 미국 축구 대표팀도 D조 조별리그에서 연승하며 선전 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뉴저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을 직접 관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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