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7.33포인트(1.44%) 하락한 7,365.4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79.56포인트(2.22%) 내린 25,587.04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또 일각에서는 이날 하락세를 두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도 영향도 있다고 봤다.
인공지능(AI) 관련 밸류에이션 부담이 확산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6% 하락했고 마이크론은 13.2%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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