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이 우즈베키스탄을 잡고 첫 승리를 신고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5-0 대승을 거뒀다.
전반 19분 나스룰라예프의 왼발 슈팅을 코스타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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