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역제안했는데? 토트넘 유니폼 입나…“이적 성사되면 주급 5억 5600만원 받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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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에 역제안했는데? 토트넘 유니폼 입나…“이적 성사되면 주급 5억 5600만원 받게 될 듯”

토트넘은 2026-27시즌을 앞두고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디 마르지오 기자는 “토트넘이 토날리 영입에 진지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토트넘의 초기 제안은 7,500만 파운드(약 1,516억 원)였다”라고 밝혔다.

토날리의 에이전트는 이적료의 10%를 수수료로 받게 된다”라며 “에이전트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과 인연이 있다.현재 가장 진전된 위치에 있는 건 토트넘”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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