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령탑을 찾던 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램지 감독을 선임했다.
램지 감독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임명된 건 영광이자 특권이다”라며 “구단과 나눈 대화를 통해 성공을 향한 야망과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난 최고의 감독들 밑에서 뛰었다.선수 생활 내내 높은 압박감을 경험했다.내가 배운 걸 활용해 재능 있는 선수단에 높은 기준, 프로 정신, 근면한 문화를 가져오고 싶다.내 팀은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경기할 것이다.최고 수준의 습관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발전하겠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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