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결혼식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착용하며 추억을 떠올렸다.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사무실 최초공개 (금고,웨딩드레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결혼 당시 내가 임신 5개월이었다.그런데 몸무게는 48kg였다.원래는 결혼식을 1월에 하려고 했는데 어른들의 권유로 5월에 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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