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에게 패배 후 레전드가 된 포이리에…UFC 은퇴 뒤 돌발 행동? 공공장소 음주 소란 혐의로 체포 후 석방→"날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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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게 패배 후 레전드가 된 포이리에…UFC 은퇴 뒤 돌발 행동? 공공장소 음주 소란 혐의로 체포 후 석방→"날 위해 노력 중"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아버지의 날에 미국 조지아주에서 공공장소 만취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클레이튼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체포에 이른 구체적인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2012년 5월 UFC on Fuel TV 3에서 정찬성에게 4라운드 다스 초크로 패배한 바 있으며, 이 경기는 정찬성의 UFC 정상권 도약을 알린 대표적인 승리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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