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성장해 직접 운전대를 잡은 듬직한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차분하게 야간 도로를 직접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방송에서 아버지 윤민수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다정한 부자 케미스트리로 매주 주말 안방극장에 무해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영원한 꼬마 윤후가 어느덧 세월이 흘러 어엿한 성인이 되어 당당히 운전까지 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격세지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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