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아공의 야야' 시톨레 "토너먼트 진출 새 역사, 엄청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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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남아공의 야야' 시톨레 "토너먼트 진출 새 역사, 엄청난 동기"

남아공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27·CD톤델라)가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역사적인 32강 진출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시톨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아공에서 월드컵 32강(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최초의 팀이 될 수 있는 경기"라고 힘줘 말했다.

쭉 포르투갈 무대에서 활약했고, 지금은 CD 톤델라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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