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경주의 한 난임 전문 한의원을 찾았다.
현재 둘째를 준비 중인 황보라는 “올해까지 한 번 해보고 안 되면 포기하려고 한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김지민이 최근 PGT로 착상을 시도했다고 하더라”며 “둘째를 같이 키우고 싶었는데 괜히 마음이 쫄렸다.7월 안에 착상을 한 번 시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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