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승리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전술적으로) 어떻게 할지, 더 적극적으로 임할지, 아니면 기다릴지, 이런 것들을 결정하기는 매우 어렵다.한국 대표팀도 스스로 질문할 거다.1승 1패여서 한국도 다음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면서 "다만, 하나는 답하기 쉽다.그건, 이겨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브로스 감독은 한 달 전만 해도 한국에 대해 잘 몰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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