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전술적 활용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박지성은 "손흥민이 침투하는 장면은 많이 보이는데, 결국 그 패스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전방 침투를 계속 많이 하게 되면 체력 소모가 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박지성은 "일찍 빼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감독의 용병술에 대한 칭찬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며 "하지만 손흥민이 가진 장점을 생각했을 때 결과가 좋지 않으면, 일찍 뺀 선택에 대한 질타도 감독이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