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득점으로 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월드컵 6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골을 터트린 세계 최초의 축구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득점한 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그니처 세리머니 '호우 세리머니'를 화려하게 펼쳐보였다.
포르투갈은 전반 39분 호날두의 멀티골이 폭발하면서 승리를 확실히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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