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는 수도 로마를 비롯해 주요 도시에 가장 높은 등급의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프랑스에서는 에펠탑에 이어 루브르 박물관 등 주요 관광 명소가 단축 운영에 들어간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보건부는 이날 로마, 밀라노 등을 포함한 전국 15개 도시에 폭염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에펠탑 운영사는 이날 오후 4시 문을 닫는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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