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제해사기구(IMO)가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발이 묶였던 선박과 선원 1만1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한 대규모 작전에 착수했다.
IMO의 한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에 "선박들에 이동 개시를 통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도밍게스 총장은 또한 "이번 전쟁 중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은 14명의 무고한 선원들을 기린다"고 애도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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