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김가은과 박가은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마카오 오픈(슈퍼 300)에서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박가은은 무려 10계단이나 오르면서 세계랭킹 51위가 됐다.
대회 전 세계랭킹 183위였던 진용-이종민 조는 마카오 오픈 남자복식 정상에 오른 후 무려 75계단이나 상승해 세계랭킹 108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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