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리그에서 활약한 라데 보그다노비치가 인종차별 발언 후 공개 사과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베르더 브레멘 공격수였던 보그다노비치가 세르비아 TV의 월드컵 생중계 도중 흑인 선수들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라고 보도했다.
보그다노비치의 인종차별적 발언은 후반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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