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이강인 올리고 조규성 헤더…‘높이’ 낮은 남아공 수비 공략할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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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이강인 올리고 조규성 헤더…‘높이’ 낮은 남아공 수비 공략할 ‘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조규성은 이강인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1차전에 결장했지만, 지난 19일(한국시간) 멕시코와 2차전에 교체 출전해 강력한 헤더를 선보였다.

특히 2경기 연속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오브리 모디바는 1m 67㎝의 단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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