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데려온 거포 유망주, 올해는 터질까?…"기회 받을 수 있어 감사, 이 마음 변치 않겠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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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데려온 거포 유망주, 올해는 터질까?…"기회 받을 수 있어 감사, 이 마음 변치 않겠다" [고척 현장]

변우혁은 키움 우완 조영건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우타 거포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가운데 데뷔 첫해 1군 29경기에 출전, 타율 0.226(53타수 1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값진 경험을 쌓았다.

KIA는 우타 거포 유망주 수혈을 위해 한화에 투수 한승혁-장유호를 보내고 변우혁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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