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3G 보겠다"…'2안타 2타점' 한화 90억 캡틴 곧 복귀? 임시 주장 운명은?→CF 문현빈+LF 김태연 닥공 조합 가능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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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3G 보겠다"…'2안타 2타점' 한화 90억 캡틴 곧 복귀? 임시 주장 운명은?→CF 문현빈+LF 김태연 닥공 조합 가능 [대전 현장]

한화 김경문 감독은 채은성의 퓨처스리그 출전 세 경기를 지켜보고 1군 콜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채은성은 4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2타점 우중간 2루타로 복귀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 경우 채은성의 공백을 잘 메운 '임시 주장' 김태연의 자리가 애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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