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날 최여진♥김재욱 부부의 신혼집에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방문했고, 최여진과 김재욱은 소리 실력을 제대로 뽐내면서 보양식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최여진은 박하나에게 "하나야.너 돈 많더라.양치승 관장님 도와준거 기사 났던데"라고 했고, 박하나는 "제가 배우를 하기 전에 힘들 때 도움을 많이 받았었다"고 했다.
김태술은 "하나한테는 (예물로) 반지를 해줬고, 저는 주식으로 받았다"고 했고, 김구라는 "선견지명이 있었네"라고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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