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 두 갑씩 피웠다고 고백하며, 결혼 전 스스로를 '혼자 살다 죽을 사람'이라 여겼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 두 갑씩 소비했고, 결혼 후 금연에는 성공했지만 금주는 실패해 맥주를 매일 마시게 됐다고 밝혔다.
풍자는 달라진 랄랄을 보며 "결혼이 사람을 바꾼다"고 감탄했고, 랄랄 역시 결혼과 육아를 거치며 스스로 성숙해졌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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