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 좌절' 멜로니, 내년 4월 조기 총선 승부수 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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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좌절' 멜로니, 내년 4월 조기 총선 승부수 띄우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내년 4월 조기 총선을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르자 멜로니(왼쪽) 이탈리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후 신생 극우 정당 ‘국가의미래(National Future)’가 멜로니 총리가 지나치게 중도적이라고 공세를 펼치며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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