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8억원 달성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열었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013년 6월 그룹홈협의회와 첫 후원 협약을 맺은 뒤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지난 13년간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그룹홈 아동은 195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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