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여자친구에게 뒷전인 남자의 사연에 분노했다.
가만히 이를 지켜보던 유리는 "차라리 자기 자신이랑 연애를 해라"라며 분노했고, 이효리 역시 "남자가 좀 이상하다"라며 공감했다.
PD는 여자에 "만약에 남자친구가 일과 사랑 중에 일을 선택한다면 헤어질 의향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여자는 "그렇게 단호하면 헤어질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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