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KS)라고 생각하고 던졌죠." 1사 만루.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은 '더 자신있게' 공을 던져 삼진 2개로 팀의 1점 차 승리를 지켰다.
9회 위기가 있었지만 마무리 손주영이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시즌 16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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