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역전승으로 5위 탈환...생애 첫 끝내기' 노시환 "차원이 다른 기분" [IS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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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전승으로 5위 탈환...생애 첫 끝내기' 노시환 "차원이 다른 기분" [IS 대전]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동점포와 노시환의 끝내기 안타로 두산 베어스를 꺾고 5위를 탈환했다.

페라자는 9회 말 두산 우완 마무리 이영하로부터도 2루타를 때려냈다.

노시환은 "끝내기 안타를 처음 때려봤다.전에 해 봤던 끝내기 희생 플라이와는 차원이 다른 기분"이라며 "전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한화는 더 높은 곳(순위)으로 올라갈 수 있는 팀"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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