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이 데뷔 10년차의 현실적인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기안84는 외동이라는 최유정에게 "어머니 용돈 드리냐"고 물었고, 최유정은 "자주는 못 드리지만 드릴 수 있을 땐 드리죠"라고 답했다.
최유정은 "어제 엄마를 만나서 '이번에 (앨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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