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염경엽 LG 감독 "선발 장현식, 마무리 손주영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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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염경엽 LG 감독 "선발 장현식, 마무리 손주영 칭찬해"

LG는 이날 장현식이 선발 투수 전환 후 2경기 만에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무리 손주영은 9회 초 1사 만루 위기를 넘기는 등 1⅓이닝 무실점으로 올 시즌 16호 세이브를 올렸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후 "장현식이 완벽한 피칭으로 선발 역할을 잘해준 점을 칭찬해 주고 싶다"며 "마무리 손주영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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