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포도를 고를 때 흔히 오해하는 부분이 알맹이 표면에 묻은 하얀 가루다.
알맹이보다 줄기가 먼저.
단맛이 강한 송이를 원한다면 알맹이가 듬성듬성한 것보다 송이 전체에 촘촘하게 박혀 무게감이 느껴지는 상품을 고르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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