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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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

장현식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고 시즌 6승(2패)째를 챙겼다.

4회초 무사 2루서도 삼성의 중심타선을 상대로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LG 장현식이 23일 잠실 삼성전서 이닝을 마친 뒤 덕아웃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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