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회원에게 선물을 받은 남자에게 이효리가 격분하며 말실수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는 "여자 회원이 나에게 명품 팔찌를 선물해서 받았다"라고 말해 패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도대체 운동을 가르쳐주는 직업인데 여자 회원에 선물을 왜 받냐.이게 장영란법에 다 걸리는 거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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