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의 해산 명령이 대법원에 해당하는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확정됐다.
가정연합은 고액 헌금 수령 등으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으며,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작년 3월 가정연합에 대해 해산을 명령했다.
지난 3월 도쿄고등재판소 역시 문부과학성의 가정연합 해산 명령 청구에 대해 해산을 명령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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